
[초등 4학년과학 3단원 과학용어] 그림자
어렸을적에 나를 계속 따라오는 그림자가 참 신기했던 기억 없으신가요?
내가 걸어가도, 내가 뛰어가도 언제나 그 자리에 나를 따라오던 그림자!
도대체 저게 뭐길래 나를 계속 따라오나 했었죠. 좀더 고학년이 되어서는 그림자가 없으면 귀신이라는 등…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했었던 것 같네요.
아이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주는 그림자는 초등4학년과학 3단원에서 배웁니다.
그림자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네요.
'물체가 빛을 가려서 그 물체의 뒷면에 드리워지는 검은 그늘'입니다.
재미있고 신기한 그림자 사진을 몇 가지 보겠습니다.(출처: http://julianwolkenstein.com/project/nova/)

오퀴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?? 화장실?? 미녀와 오랑우탄?

보드 타는 소? 말? 여우? 토끼?
위 사진처럼 그림자는 빛이 물체를 통과하지 못할 때 생깁니다.
뒷면에 빛이 닿으면 그 부분이 환하게 잘 보일 것이고, 빛이 물체를 통과하지 못해
뒷면에 닿지 못하면 그 부분은 어둡게 보여 그림자로 보이는 것입니다.

아이들이 물어보면 설명할 수 있으시겠죠?
여기서 잠깐!!!
그림자를 설명할 때에는 빛이 직진한다는 것도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. 빛의 직진에 대한 내용은 아래 글에 있습니다.
http://gongjabi.egloos.com/5085734
[교육은 대화이다.]
학부모님들이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눌수록 아이들의 IQ, EQ가 쑥쑥 자라납니다. "티사샘 생각!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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